재외동포청장 당연직 체제에서 민간 이양…"동포사회 주도 운영" 전환9월 인천 송도서 대회 개최 예정재외동포청은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임명됐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세계한인회장대회외교부김예슬 기자 '방탄차량'도 동원…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지원조현, IAEA 사무총장과 통화…중동 정세·북핵 협력 논의관련 기사유럽한인총연합회 "재외동포청 인천 존치 적극 지지"조현 외교 "한인 역량 결집하면 한국 외연 확장되는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월)'행정체제 개편 정부 지원' 등 유정복 인천시장, 정부에 현안 사업 건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