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자문·교육 공동 추진…700만 동포 대상 전문 상담 확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13일 서울 광화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재외동포 세무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02.13. (재외동포청 제공)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한국세무사회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