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영환 "중국 전기고문, 처음부터 폭로하려고 했다" "나머지 한국인 3명도 수갑찬채 의자에서 자는 고문 당해"

"전기고문 후엔 한달간 수갑차고 의자에서 취침...양치질·세수도 못하게 했다"

본문 이미지 - 114일 동안 중국에 강제 구금됐다 석방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석방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김씨는 중국에서 체포된 경위와 구금 시설에 수용된 이후 상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2012.7.25/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114일 동안 중국에 강제 구금됐다 석방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석방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김씨는 중국에서 체포된 경위와 구금 시설에 수용된 이후 상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2012.7.25/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14일 동안 중국에 강제 구금됐다 석방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석방 기자회견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김씨는 중국에서 체포된 경위와 구금 시설에 수용된 이후 상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2012.7.25/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114일 동안 중국에 강제 구금됐다 석방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 씨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석방 기자회견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김씨는 중국에서 체포된 경위와 구금 시설에 수용된 이후 상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밝혔다. 2012.7.25/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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