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정리 등 후속 지원 절차 수행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서산산불예산함양밀양방역군 장병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3600톤급 최신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12월에 해군 인도(종합)관련 기사올봄 산불 피해 99% 감소…행안부·산림청, 유공자 488점 포상"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도로공사 "서산영덕선 안동JCT∼청송IC 차단…짙은 연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