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 정리 등 후속 지원 절차 수행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서산산불예산함양밀양방역군 장병김예원 기자 국방부, 실미도 총살 공작원 4명 유해 발굴 2년 만에 재개정부, 중남미에 민관 협력 사절단 파견해 'K-방산' 홍보관련 기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