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주도 범정부 핵잠TF에도 참여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한미 확대 오찬회담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외교부핵잠TF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美 상원의원단 접견…"핵잠 도입 위해 의회 지지 필수"해군, 핵잠 추진단 창설해 5월부터 운영…장성급이 단장 맡아'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임갑수 한미 원자력 협력 TF 정부대표 방미…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