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강경화 주미대사 55억·이혁 주일대사 81억 등 신고노재헌 주중대사.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재산공개노재헌 주중대사조현 외교부 장관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