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강경화 주미대사 55억·이혁 주일대사 81억 등 신고노재헌 주중대사.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재산공개노재헌 주중대사조현 외교부 장관노민호 기자 조현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농축·재처리' 함께 추진, 천재일우 기회"유엔 북한인권보고관 내달 방한…정부 인사·탈북민 면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