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강경화 주미대사 55억·이혁 주일대사 81억 등 신고노재헌 주중대사.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재산공개노재헌 주중대사조현 외교부 장관노민호 기자 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