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한중 수교·북방 외교에 기여한 '외교의 거목'…향년 94세공로명 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현봉철 기자관련 키워드공로명 전 외무부 장관남북핵통제공동위원장중국 민항기 납치 사건한일 협정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