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70명 피해 사례 없지만 현지 상황 악화 가능성"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관련 베네수엘라 내 우리 국민 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베네수엘라교민허고운 기자 KDDX '경쟁입찰' 결정에…함정 계약체결기준 개정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관련 기사대만 "베네수엘라 순조로운 민주주의 체제 전환 기대"외교부, 베네수엘라 사태 교민 안전 점검…"안전 확보에 만전"(종합)외교부, 2차관 주재 베네수엘라 사태 상황점검회의 개최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베네수엘라 한인회장 "향후 3개월간 정치·치안 불안 지속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