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軍 '정의사명 2025' 훈련 돌입…이틀째 대만 포위29일(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사령부가 대만 일대에서 '정의의 임무 2025' 군사훈련 개시를 발표한 후, 대만 공군의 미라지-2000 전투기가 신주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만양안외교부정윤영 기자 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관련 기사대만 외교장관 "중국과 상호 종속 관계 아냐…中 발언 터무니없어"대만 "중동 철수시 中도움 받으면 위험"…中 "정치적 조작" 비난中, 대만공작회의 개최…왕후닝 "독립 분열 세력 단호히 타격"정청래 '자주파' 싱크탱크 띄운다…한반도평화신전략위 구성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