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함 사격 탄착점 분석 등 함포 명중률 개선2025년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발된 해군 구축함 대조영함 앞에서 장병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대조영함해군탑건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바다 지킬 '하사'가 없다…박위함·이종무함 등 보직률 0%천안함서 산화한 용사의 딸, 해군 소위로 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