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최대 원유공급국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