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해역 사고 급증에 대응… 재외국민 보호·부처 간 협업체계 강화외교부는 해양수산부 및 해양경찰청과 8일 오후 해양경찰청 김포고정익항공대 및 인천 인근 해역에서 '외국 해역 우리 선박·선원 해양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5.12.08.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외교부해수부선박합동훈련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중동 사태 여파에 역대급 주식 폭락…金총리 "액션플랜 마련돼야"김민석 총리, 중동 공관장에 "국민 안전 최우선…귀국 지원 만전"이란 '호르무즈 봉쇄' 위협에…비축유 방출·반도체 소모품 대체선 확보金총리, 이란 사태에 "슬기롭게 극복할 역량 가져…가짜뉴스 엄정대응"정부, '중동사태' 비상대응반 가동…"이상징후 시 100조+α 즉각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