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해역 사고 급증에 대응… 재외국민 보호·부처 간 협업체계 강화외교부는 해양수산부 및 해양경찰청과 8일 오후 해양경찰청 김포고정익항공대 및 인천 인근 해역에서 '외국 해역 우리 선박·선원 해양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5.12.08.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외교부해수부선박합동훈련정윤영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외교부 "유사시 이란 교민 대피·철수"…관련 계획 점검(종합)관련 기사[화보] 사진으로 본 전남교육 이모저모외교부, 하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 개최韓, 국제해사기구 A그룹 이사국 13회 연속 선출…해운·조선 강국 입지 재확인정부, 해운업계에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 방지 당부테러·해적 대응 역량 강화…내일 부산서 관계기관 합동 '선박 보안 연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