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유 이송 시 밸브 차단·펌프 중지 체크 안 해 화재 발생'중간 감독자' 중사 1명도 없어…하사 1명이 5인분 업무 처리로 '과부하' 지적도해군 향로봉함 화재 당시 사진. (해군 제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방부해군향로봉함화재연료유하사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2600톤급 해군 상륙함서 발생한 화재, 25시간 만에 완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