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회복력, 평화, 번영을 위한 파트너십' 주제제5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자료사진.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태평양도서국노민호 기자 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