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김형수 중장 "지금까지의 노력 계승·발전시키자"제41대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중장(왼쪽)이 취임하는 제42대 차준선 중장(오른쪽)에게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공군작전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공군공군작전사령부차준선김형수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차준선 57대 공군사관학교장 취임 "전문성·합동감 겸비 인재 양성"김계환 해병대사령관 내달 전역…후임에 주일석 1사단장(종합)신임 해병대사령관에 주일석…후반기 장성급 인사30대 공군 17전투비행단장에 이준선 준장 취임문대통령, 신축년 첫날 '초계비행'…"특이동향 있나" 육해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