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김형수 중장 "지금까지의 노력 계승·발전시키자"제41대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중장(왼쪽)이 취임하는 제42대 차준선 중장(오른쪽)에게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공군작전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공군공군작전사령부차준선김형수허고운 기자 한미 공군, 2026년 첫 쌍매훈련…4·5세대 전투기 통합작전 실시K-방산,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서 사우디 시장 공략 '연합작전'[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