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김형수 중장 "지금까지의 노력 계승·발전시키자"제41대 공군작전사령관 김형수 중장(왼쪽)이 취임하는 제42대 차준선 중장(오른쪽)에게 지휘권을 상징하는 부대기를 이양하고 있다.(공군작전사령부 제공)관련 키워드공군공군작전사령부차준선김형수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