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대상 '비반복 비용' 면제 종료…일본·호주·나토에도 일괄 적용한미의 '250억 달러 美 무기 구매' 합의 때 관련 사항 협의 내용에 주목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 전경 2011.12.26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NCFMS정윤영 기자 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관련 기사美 '대외무기판매' 혜택 폐지…정부 "불리한 대우 받지 않도록 노력"美국방차관보 지명자 "中핵전력 증강속도 예상 상회…다른 대응 필요"美 전략사령관 지명자 "북·중·러에 맞서 핵전력 현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