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양로 지원은 보훈 대상자 본인만 한정…배우자와 동반 입소 불가28일 한 노부부가 기차역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양로지원국가유공자참전유공자고엽제 피해자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GS건설,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보훈부·GS건설·초록우산, 노후 보훈복지시설 환경개선 '맞손'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정서적 반대' 이해 어려워…하반기에 최우선 처리"'민주유공자 의료·양로 예우' 민주유공자법 법사위 통과로봇산업진흥원, 고령자 간병로봇 지원 과제 9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