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부청장·공공안전국장 등 고위관계자 면담도주우간다대사관에서 진행된 신속대응팀 모의훈련.(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우간다탄자니아외교부재외국민노민호 기자 이란 체류 우리 국민 안전 지역으로 대피 중…정부, 지원 나서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