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잠수함, 5000톤보다 더 큰 함체 필요""정부 내 공식 명칭, '원자력추진잠수함'으로 정리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국방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잠수함핵추진잠수함안규백SCM국방위원회헤그세스트럼프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한미, '전작권 논의' SCM 내년 초로 연기…12월엔 국방장관 회담(종합)강신철 국방, 美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 등 논의美, 호주 순환배치 첫 핵잠수함에 '콜로라도함' 지정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