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핵잠수함, 5000톤보다 더 큰 함체 필요""정부 내 공식 명칭, '원자력추진잠수함'으로 정리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국방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잠수함핵추진잠수함안규백SCM국방위원회헤그세스트럼프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임갑수 한미 원자력 협력 TF 정부대표 방미…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IAEA 설득'도 핵잠 도입 숙제…"보안·투명성 모두 잡은 규제 필요"조현 "美와 원자력 분야 협의 위한 韓 협상팀 방미 예정"(종합)美잠수함, 인도양 이란 함정 어뢰 격침…"2차대전 후 처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