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美 그간 선도적 역할 해와 자랑스러워""트럼프, 일정 조정 때문에 끝까지 행사 참여 못한 것"케이스 메이스 미 APEC 담당 고위관리./뉴스1 DB관련 키워드경주APEC케이스 메이스 미국 APEC 담당 고위관리트럼프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