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양국 국민 30명 참가이재웅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선통신사한일 수교 60주년외교부임여익 기자 정동영 "최근 북한 입장에 우려…평화 위해 인내하며 멈추지 않을 것"'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