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한미동맹 현대화·한미일 3국 협력 중요성도 논의박윤주 외교부 1차관(오른쪽)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앨리슨 후커(Allison Hooker)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과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앨리슨 후커(Allison Hooker)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과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북한 완전한 비핵화한미일한미 비자 워킹그룹노민호 특파원 中, 후쿠다 별세 애도하며…"日 현 집권자들 깊이 성찰해야"中, 김정은 단둥 방문에 "북중관계 한층 더 발전시킬 준비"관련 기사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李정부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오늘 李정부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트럼프 방한 등 논의17년 만에 '이재명·이시바 공동발표문'…한일 '5대 협력' 손잡았다[전문] 李대통령 "새 여정 시작되길"…이시바 "두 손 맞잡고 미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