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메시지 발표…"자유와 동맹, 거저 주어지는 것 아냐"지난 5월 2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에서 열린 한미 합동 현충일 추모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미군참전비에 헌화를 하고 있는 모습.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021년부터 매년 미국 현충일, 5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대한민국 현충일, 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주간'으로 지정하고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추모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재향군인의 날노민호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임갑수 한미 원자력 협력 TF 정부대표 방미…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