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메시지 발표…"자유와 동맹, 거저 주어지는 것 아냐"지난 5월 22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에서 열린 한미 합동 현충일 추모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미군참전비에 헌화를 하고 있는 모습.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021년부터 매년 미국 현충일, 5월 마지막 주 월요일부터 대한민국 현충일, 6월 6일까지를 '한미동맹 추모주간'으로 지정하고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추모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재향군인의 날노민호 특파원 주중대사관 "신압록강대교 북중 수교 10월 첫 주 주시"미중 'AI 안전 대화' 추진…정상회담 앞서 무역·관세도 조율(종합)관련 기사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1100만 군 복무 장병 예우·지원 최선"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美 제대군인 기리고 기억해야""10월은 '한미동맹의 달'… 한국 역사 변화·미국민 삶에 기여"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제대군인 희생 기억하고 예우해야"향군, 美 한국전 참전자 '추모의 벽' 성금 6억3천만원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