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서울 회담' 추진했으나…개최 장소 두고 합의점 못 찾은 듯11년만에 방한 시진핑, APEC 내내 경주 체류 가능성…'국빈 방문'도 불확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FP=뉴스1서울 신라호텔 전경(호텔신라 제공) ⓒ News1 박동해 기자24일 APEC 정상회의장인 경북 경주시 화백컨밴션센터에서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회의장 공정률은 95% 이상이다. 2025.9.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 APEC 정상회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중관계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