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전에 가급적 협상 타결 노력…비합리적 요구 수용 못 해""정부의 대북 메시지에 北 화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현 외교부 장관미일 관세협상APEC한미관계유엔총회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한미 팩트시트 발표되더라도…원잠 확보까진 '허들'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