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비자 탄력적 운영 방안 논의가 우선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공개한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단속 현장.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B-1워킹그룹비자美한국인집단체포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