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급 2번함…"해양 기반 한국형 3축체계 핵심 전력"안규백 "가슴 벅차…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해군력 키워야"17일 HD현대중공업 울산본사에서 열린 '다산정약용함' 진수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이상균 HD현대중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다산정약용함 진수식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의 부인 심혜정 여사가 다산정약용함에 연결된 진수줄을 절단한 후 내빈들이 함 진수를 축하하고 있다.(해군·방위사업청 제공)다산정약용함 진수식에서 함 진수를 축하하는 박이 터지고 있다.(해군·방위사업청 제공)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17일 진수한 8200톤급 최첨단 이지스구축함(KDX-III Batch-II) 2번함인 ‘다산정약용함’. (HD현대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다산정약용함해군방위사업청안규백이지스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최신예 이지스구축함 '다산정약용함' 진수…2026년 말 해군 인도최신예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 해군 인도…'北탄도탄 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