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2025.8.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체코두코바니정윤영 기자 조현 "이란 전쟁 확전·장기전 예단 어려워…전세기 투입 검토""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