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2025.8.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현체코두코바니정윤영 기자 조기 총선 승부수 던진 다카이치 압승…'개헌'땐 한일관계 긴장(종합)'계엄 연루' 軍 장성 등 23명, 중징계 불복…국방부에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