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인사서 정식 사령관 임명 시 소장급 부대 격하 수순편무삼 육군 준장, 중령 당시 사진. (53사단 제공)관련 키워드편무삼육군방첩사정윤영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관련 기사軍 '계엄 지우기' 중장 3분의 2 물갈이 인사 단행…방첩사는 빠져(종합)'12·3 비상계엄' 직무정지 방첩사 장성 원복 조치…정성우·임삼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