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외교 상대인 미국 상대 '전례 없는 협상' 선방한미 정상회담 곧 개최…광복절 메시지로 대일, 대북 '제스처'도 이어질 듯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뉴스1 ⓒ News1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미국한미관세실용외교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金총리 "민생 방어·경기 안정 위한 신속한 방파제 추경, 선택 아닌 필수"李대통령 "대도약 이끌 혁신·균형성장 공정경제 中企 활성화로 가능"김민석, 복합위기 속 외교 행보…'실용외교' 뉴노멀되나'DJ키즈' 金총리 "김대중 배우고자 한 李대통령, 한국 일으켜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