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조'(조태열)에서 '뉴 조'(조현)로 이어지는 외교라인 소통 원활했다"관세 협상 등 외교 난제 해결에 추동력" 평가도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왼쪽부터)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DB외교부 청사.ⓒ News1 안은나관련 키워드외교부외무고시 13회위성락 국가안보실장조현 외교부 장관조태열 전 외교부 장관트럼프미국 상호관세외교부노민호 기자 정유업계 만난 조현 "대체 수급선 확보 총력"…현장 애로 청취이란 특사에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선박 통항 문제 협의"관련 기사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프로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재명 외교·안보 설계자"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