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 재단 에드윈 퓰너 박사가 아산정책연구원 정몽준 명예이사장이 좌석한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아산정책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퓰너아산한미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류진 "故 에드윈 퓰너, 韓에 진심 어린 조언…그의 통찰 그리워질 것"'DJ·정주영의 친구'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별세…국내서도 애도윤 대통령, 미·일 韓 전문가 접견…"한미동맹·한일관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