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때부터 추진했으나 아직 '기준' 충족 못해트럼프, 중국 견제 위해 '한반도에 고정'된 주한미군 역할 변화 원해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명수 합참의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요시다 오시히데 일본 통합막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관련 키워드전작권이재명NSC주한미군허고운 기자 美 "중요한 이해관계 있다"…광주 군 공항 이전 한미 협의 곧 개시공군 E-737 항공통제기에 공중급유 가능해져…임무시간 약 2배 연장관련 기사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송영길 "한미동맹, 묵을수록 깊은 김치…더 성숙·단단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