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때부터 추진했으나 아직 '기준' 충족 못해트럼프, 중국 견제 위해 '한반도에 고정'된 주한미군 역할 변화 원해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군용 차량이 주차되어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김명수 합참의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서 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 요시다 오시히데 일본 통합막료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1/뉴스1관련 키워드전작권이재명NSC주한미군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송영길 "한미동맹, 묵을수록 깊은 김치…더 성숙·단단해져야"정동영 "한미 연합훈련 연기 논의·9·19 군사합의 복원 필요(종합2보)'대미특사' 김우영 "전작권 환수, 동맹국가로서 말 못 할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