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U-57 벙커버스터 첫 실전 사용…'전쟁 개시자' 토마호크도 동원22일(현지시간) 이란 중부 이스파한 핵 농축시설을 촬영한 위성 사진. 미국 벙커버스터 등의 폭격으로 시설이 크게 파괴됐다.(막사 테크놀로지 제공) 2025. 6.22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미 공군의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가 2019년 벙커 버스터 폭탄인 GBU-57을 투하하는 모습. (미군 제공)ⓒ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지난해 10월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등장한 고위력 지대지 탄도미사일 현무-5. 2024.10.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B-2벙커버스터토마호크허고운 기자 '중동 상황' 관련 우리군 해외파병부대 안전엔 이상 없어"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관련 기사"美, 이스라엘 앞세워 이란 보복 유도 후 미군 공격 검토"美, 이라크 戰 이후 최대 공군력 집결…트럼프 결단만 남았다트럼프 "대만 무기 판매 곧 결정"…이란에는 "합리적으로 나오길"트럼프 이란 무너뜨리면…새시대 서막일까 통제불능 악몽일까100조원 전쟁 비용 치른 이스라엘, 美와 새 안보협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