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교민 피난에 인접국 요르단 한인들 적극 도움 나서지난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부 해안 도시 헤르츨리야에 있는 한 건물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 이후 화재가 발생,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6.17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지난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브네이 브락에 있는 한 건물이 이란의 공격으로 무너진 모습. 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 이란 충돌중동 사태요르단 대피중동전쟁임여익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美, 베네수 직접공격 가능성 높다…중동·우크라戰 격화 우려"이란 대피 교민 37명으로 늘어나…"투르크에 3명 추가 입국"(종합)이란 대피 교민 총 34명으로 늘어나…"투르크에 4명 추가 입국"中 "중동 충돌 격화…이스라엘 교민, 육로로 조속히 출국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