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00만명 돌파…2011년 개설 이후 대표 국방 채널로 우뚝(국방홍보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방홍보원KFN유튜브골드버튼허고운 기자 국방분야 '혁신제품 지정제' 올해 실시…"기업·국방력 동반 성장"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관련 기사박정희 장손·박근혜 조카, '눈물의 경례'로 해병대 1323기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