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라운드·빠른 정상회담 약속하는 등 '스킨십 외교' 구사'청구서' 대신 '케미' 부각…대러·대중 전략 안 풀리자 '우군 만들기'이재명 대통령이 6일 한남동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동맹중국 간섭관세러시아우크라이나종전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김민석, 복합위기 속 외교 행보…'실용외교' 뉴노멀되나홍익표 "靑, 현재 보유세까지 검토 안해…부동산 정책 의지는 의심 말라"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민주 "외교·안보는 정쟁 대상 아냐…국힘, 초당적 협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