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조종사 손자인 현직 조종사가 시타행사 이후 야구장 상공서 기념 비행…공군 "소음 양해 부탁"김두만 장군과 강병준 소령. (공군 제공)미군 F-51D 인수를 위해 주일미군기지에서 비행교육을 받고 있는 故 강호륜 장군. (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시구잠실기념 비행야구KBO리그두산베어스롯데자이언츠김예원 기자 "모자람보단 지나친 대응이 낫다" 국방부,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 개최병무청, 국외 병역의무자 위한 챗봇 영문 안내 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