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로 기술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외교백서북한러시아허고운 기자 '민주주의·헌법수호 교육' 안 들으면…군인들 진급 못한다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 청년 투표권 보장"관련 기사미중 안보문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에…외교부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