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로 기술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외교백서북한러시아허고운 기자 "대대는 감시만, 중대는 타격만"…진화된 軍 해안경계작전 현장[르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관련 기사미중 안보문서에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에…외교부 '예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