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 파트너'로 기술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외교백서북한러시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2025 외교백서 발간…"계엄으로 멈춘 외교 정상화·실용외교 추진"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중국은 정말 '비핵화'를 추구했나…중국식 '중재 외교'의 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