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의 딸…'한일 건축 교류' 필요성 강조유이화 ITM건축 사무소 대표가 2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모파마루에서 '물과 바람, 돌과 시-이타미 준 건축을 통한 한일 문화의 공명'을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2025.05.29/뉴스1 ⓒNews1 노민호 기자관련 키워드유이화이타미 준외교부한일 수교 60주년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