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국가유공자 식별 등 AI 활용 아이디어 제출23일 충북 오송 C&V센터 대회의실에서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2025년 국가보훈부 프롬프톤'에 참석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AI인공지능프롬프톤KT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관련 기사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보훈 장관 "2026년, 국가보훈 5개년 원년으로…독립기념관 정상화"국방부, 내년부터 '스마트 인재관리시스템' 개시…"AI로 인사업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