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얼굴에 말 걸고 보니 '대학동문'…2년여간 연애업무 수행하며 공동 연구 게재하기도…가장 큰 장점은 "칸막이 없는 대화"율곡이이함 기관장 임재우 중령(진)과 정조대왕함 주기실장 김보아 소령이 율곡이이함 함수갑판에서 부부애를 담은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부부의날목포해양대학교함정율곡이이함정조대왕함김예원 기자 [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독립기념관,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1032곳 전수 조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