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중국으로 망명해 임시의정원 조직에 참여광복 후 성균관대 설립, 초대 학장 역임도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3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봉안식장에서 열린 무연고 국가유공자 합동안장식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김창숙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일제강점기독립유공자김예원 기자 [인사] 방위사업청권오을 "DMZ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최선의 예우 할 것"관련 기사보훈부, '광복 80주년 심산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