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페루 등 주요 중남미 국가 방문해 방산 홍보노후 장비 현대화 수요 집중 공략범정부 중남미 방산협력 사절단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멕시코, 페루, 칠레, 콜롬비아를 방문하여, K-방산설명회(멕시코, 칠레, 콜롬비아)와 한-페루 방산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은 멕시코 FAMEX에서 열린 'K-방산설명회'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중남미멕시코외교부국방부방위사업청방사청K-방산방산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관련 기사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 26일 서울서 개최"멕시코에 흐르는 '서울의 멋'"…한류 뿌리 알린다'K-방산 신흥시장' 중남미에 민·관 사절단 파견…광폭 방산 세일즈"트럼프 한국 패싱? 조선업·한미일 협력서 韓 필요한 게 많아"[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