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페루 등 주요 중남미 국가 방문해 방산 홍보노후 장비 현대화 수요 집중 공략범정부 중남미 방산협력 사절단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멕시코, 페루, 칠레, 콜롬비아를 방문하여, K-방산설명회(멕시코, 칠레, 콜롬비아)와 한-페루 방산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은 멕시코 FAMEX에서 열린 'K-방산설명회'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중남미멕시코외교부국방부방위사업청방사청K-방산방산김예원 기자 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관련 기사동아시아·중남미 문화도시 15개국 경주 집결…8년 만에 협력회의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 타결…7년 만에 합의교육부, 멕시코와 대학원 장학·학술교류…중남미 국가 첫 협력임광현 국세청장, 멕시코에 '부가세 환급 지연·이중과세' 해결 요청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