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페루 등 주요 중남미 국가 방문해 방산 홍보노후 장비 현대화 수요 집중 공략범정부 중남미 방산협력 사절단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멕시코, 페루, 칠레, 콜롬비아를 방문하여, K-방산설명회(멕시코, 칠레, 콜롬비아)와 한-페루 방산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은 멕시코 FAMEX에서 열린 'K-방산설명회'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중남미멕시코외교부국방부방위사업청방사청K-방산방산김예원 기자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로 3명 부상…"생명 지장 없어"(종합2보)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폭발 추정 사고…군인 2명 중상(종합)관련 기사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브라질, 아르헨 대통령의 룰라 모욕 발언에 자국대사 소환한·멕 고위정책협의회 개최…FTA 재개·AI 등 협력 확대 논의베네수 강진에 국제사회 지원 물결…구조대·의료진 급파K-컬처가 6월 멕시코 달군다…이이남 미디어파사드부터 K-팝 커버댄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