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등 '첨단 무기 통합 운용 기반'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28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에서 열린 미래 기반통신체계 발전 토론회에 민관군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국방부합동참모본부로카우스토론회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관련 기사해군, 신형 해상작전헬기 '시호크' 인수…작전 배치 위해 첫 출격軍, '탄 뱅크' 설립 검토…"유도무기 비축 능력 지속 강화"KADEX 2026, 글로벌 방산기업 대거 참가 확정…국방부·방사청 후원국방부, 차관보 산하 '핵추진잠수함획득추진팀' 신설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