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등 '첨단 무기 통합 운용 기반'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28일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에서 열린 미래 기반통신체계 발전 토론회에 민관군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국방부합동참모본부로카우스토론회육군해군공군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육군 코브라헬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노후 헬기 도태에 속도軍 첨단무기 소요기획 방식 바꾼다…장비 성능보다 '임무' 먼저尹 정부에 청사 내줬던 국방부, 205억 들여 4년 만에 '원래 집'으로KF-21 이후 K-항공산업 명운 쥔 고속헬기…18조 파급효과 전망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