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SCM에서 합의한 국방협의체 프레임 워크 방식으로 진행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앙카 리 미합중국 국방부 동아시아부차관보 등 한미 양국 국방 및 외교 분야 주요 직위자들이 24일 제25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계기로 중부전선 GOP를 방문, 접경지역 북한의 군사활동 및 우리 군의 대응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9.24/뉴스1관련 키워드한미KIDDSCM북핵미사일북한워싱턴국방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전작권 전환, '떠맡기'가 아닌 '진짜 역량 구축'이 되려면[한반도 GPS]美 헤그세스 "韓 핵잠수함 도입, 최선 다해 적극 지원할 것"(종합)한미, 제57차 SCM 개최…전작권 전환·핵잠수함 논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