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소지 강도에 저항 시 피해 입을 가능성 커" 주의 당부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이 '여행업계 긴급 안전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필리핀한국인 관광객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관련 기사필리핀서 한국인 1명, 무장괴한에 납치됐다 풀려나…"건강 양호"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오토바이 강도 총격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