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에 따라 사격 훈련 정상화육군 1군단은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에서 美스토리표적지에 대한 포탄 사격훈련을 7년 만에 재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1포병여단 K9A1자주포가 포탄을 발사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스토리표적지9·19 군사합의북한한국미국김예원 기자 국방부, 국방 데이터·AI 위원회 개최…민·군 데이터 활성화 검토주한미군, 지난해 유도폭탄 1000개 반출…'이란 공습' 미리 준비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