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외교부가 일반에 공개한 30년 지난 외교문서에 민감국가 대상 규정이 명시돼 있다. 외교부는 미국이 국가안보, 핵 비확산 등을 이유로 특정 국가를 민감국가에 분류하고 있다고 파악했다. (2025년 공개 외교문서 갈무리)관련 키워드에너지민감국가DOE미국트럼프바이든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국제공동연구, 보안규정 몰라 불이익 없도록"…지침서 발간한미, 민감국가 해제 협의 진행…美 "기존 협력 지속 추진할 것"이재명 "한미동맹 발전, 한미일 견고히"…중러 관계 개선 추진(종합)'방미' 유상임 과기장관 "韓美 과학기술·정보통신 현안 공조 강화"'핵 잠재력 갖자' vs '시기상조'…이재명 외교안보 자문 경쟁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