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참전용사 위문하고 독립운동 사적지 점검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미국 전사·실종장병 유족 위로만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을 기리며 묵념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2024.10.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강정애미국워싱턴DC보훈외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케빈 김 "주한미군, 한국에 대한 안보 제공 약속…주둔 계속 유지"보훈부 "대전시, '2029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유치 도전"강정애, '한미 우호의 밤' 참석…"참전용사·주한미군 헌신 기억할 것"보훈부, 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 진행…13개국 150명 참여보훈장관, 6·25전쟁영웅 美 찰스 랭글 전 의원 별세에 애도